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법은 지켜야 한다[1].

만약에 어떤 법률이 잘 못 된 점이 있다면 개정하거나 폐지하여야 하며, 개인의 주장을 폭력적인 시위로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지금 여의도에서 헌법기관을 사칭하는 까마귀들과 회사원들이 법률이 어떻고 저떻고 하면서 추운 겨울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참으로 심각하고 또 있어서는 아니 될 일이다. 하나는 해야될 일을 방기하고 또 해서는 안될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인간들에게 매월 몇백만원씩이나 세비를 주고 또 특혜를 준다는 것은 세금낭비라고 생각한다. 국민여러분 지금이 바로 행동할 때 입니다. 여의도국회의사당 앞에 모여서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된 일을 하도록 촉구합시다. 왜냐하면 그 옛날 [열린 우리당] 시절에 그들은 참으로 국회의원 다운 일을 했는지 묻고 싶다. 과연 그들이 창녀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죄없는 깨끗한 사람들인지?


엠비시에 관해서 입니다. 뭐 테레비야 안보면 될 뿐이고 나는 그저 많은 월급을 받으며 추운 겨울 밖서 불법파업을 하는 분들이 뉴스에 나와서 다른 사람들의 불법을 규탄하리라 생각하나 가소롭고 또 웃길 따름입니다. 내가 하며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입니까.
엠비시는 공영이면서 또 사영으로서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송국 이제 필요없습니다. 뉴스는 YTN이나 Mbn 보면 됩니다. 드라마 케이블에서 미드나 일드 이런거 보면 됩니다. 노래는 케이블이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해서 들으면 됩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콘서트에 가십시요.

중요한 것은 우리 유권자들은 국가의 주인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입니다. 그런데 누가 국민을 주인으로 섬겼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의 폭거나 언론의 불법파업은 그저 그들의 밥그릇을 챙기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했습니다. 그 의미를 아십니까.

필요없는 이러한 인간들을 쓰레기장에 버려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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