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냉정한 국제관계를 보면 국민이...


국제관계란 냉정하며 처절하며 피가 튀는 전투와는 다르나 국가를 책임지는 공무원들에게는 피를 말리는 전쟁을 말한다.
김대중이 김정일에게 아부하고 일본에는 이승만라인을 팔아서 노벨상을 타고
노무현은 어리석은 말로 국민을 속이다가 형님이 공짜밥을 드시러 구치소에 계시는데
명박(여기서 명박은 명예박사의 준말도 아니며 어떤 분을 비하할 의도도 없음)은 지금 무엇을 하는가,

지금 필요한 것은 국민들이 배를 불릴 수 있도록 당신의 영혼을 예수에게 파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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