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8일 수요일

대한국군이여 좀더 독해져라


군인이라 천년 또는 만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을
대비하기 위하여 피를 깎는 훈련을 한다.
자부심을 가져라, 그리고 당당하라
또 요구하라 그대들을 홀대하고 또 깎아 내리는
몰지각한 인사들을
이제 길거리로 총을 들고 나와서
혁명을 하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
하지만 국가를 위하여 독하게
살아 남기를 선배의 한사람으로서
강력하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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