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또 이끌어 가는 헌법기관으로서
충분히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그저 1960년대 선생님이 하시던
운동? 말고는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깡패도 아니고 또 운동권도 아니고
비싼 세비 받아서 무엇을 하는가
국회의원들이여
운동을 하고 싶다면 체육관을 찾을 일이고
깽판을 치고 싶다면 길거리에서 싸울 일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싸울 일은 아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차라니 봉하마을로 내려가서
놀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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