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일 월요일

노무현을 죽인 자들 -1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단한 인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순교자?가 되어버린 전직 대통령을 어떻게 알아 볼까. 세상은 참으로 단순하면서도 꽤나 복잡하다.
그런데 과연 대한민국 검찰이 죽였을까, 아니면 한나라당이나 청와대가 죽였을까, 불과 일년하고도 반년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였고, 지금의 민주당이 열린우리당으로 여당이었다.
무슨 할말이 많아서 정세균은 이를 허옇게 드러내고 왕왕 짖고 있는가.
이번 연재의 시작으로 제1의 범인은 노건평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가족을 원인으로 들겠다.
이유는 도덕성을 부르짖으며 정적들을 압박한 사람 뒤에 숨어서 나쁜 짓을 했다. 단순하지만 노무현의 도덕성과 지금까지의 성과를 한번에 날려버린 나쁜 가족이다.
그리고 이글은 누구를 원망하거나 성토하거나 단죄하기 위함이 아니다.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경문으로 쓴다.
1 - 노건평-
형님으서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구별하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동생이 결과적으로 헛소리를 하게 만든 사람.
2-부인 권양숙 - 남편을 배신한 사람, 왜 푼돈을 남편 모르게 받았는지, 이해하기가 힘은 들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결과적으로 남편을 궁지로 몸.
3-아들 노건호- 이하 동문
4-딸 노정연- 미국의 좋은 주택을 본인의 힘으로 구입하기 힘든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검은 돈은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않으셨는지

전 정권의 대형비리와 비교하여 생계형이라고 말하는 분도 계시나, 9급 또는 다른 공무원이 일백만원에 파면당하는 실정과 비교하면, 그렇기 때문에 생계형 운운하시는 분은 나쁜 사람


이유
노무현 대통령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최대의 무기로 대통령에 당선된 분으로
이것이 손상되면 무엇이 남을까.
본인도 앞으로 정치를 하고 싶고 또 뇌물을 받고 싶은 사람으로 최소한 자신에 대한 제어장치를 만들고 싶은 생각에 이글을 씀, 독자께서는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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